음악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 말하는 바이올린(30회), 알로하~ 우쿨렐레(30회), 날아라 플루트(30회), 기타치는 어린이들(30회)
  행복한 어린이합창단(30회), 초록빛 하모니카(20회), 뒤뚱뒤뚱 오카리나(20회)


- 음악교육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고 장래희망을 키움
- 음악을 통한 새로운 경험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힘
- 합주를 통해 앙상블의 효과를 체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또래집단과의 관계 증진
- 발표회를 통해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