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축제(쌍무지개 뜨는 날) 개최
칠월칠석은 사랑과 만남의 날, 바로 쌍무지개의 날입니다.
쌍무지개의 7가지의 색깔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 합니다.

세계시민포럼은 매년 7월 7일을
‘세계시민의 날_쌍무지개 뜨는 날(Global Twin Rainbow Day)’로 정하고 한국에서는 최초로 세계시민정신을 세계적으로 기르는 시민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사업내용


학술대회, 세계시민정신을 담은 전시와 공연, 후원금 전달, 다양한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세계시민의 문화정체성을 유지하고 우리 사회 공동체 내에서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자 합니다.